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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해외여행보건상식
작성자 영광군청 작성일 2015-11-17

* 위생수준이 낮은 개발도상국에는 아직도 백신으로 예방가능한 많은 감염성 질환이 유행하고 있으므로 이런 지역으로 떠나는 여행자들에게는 반드시 필요한 예방접종을  시행해야 한다. 여행자의 목적지, 여행기간, 건강상태 이전 예방접종 여부를 고려하여 필요한 백신을 선별하고 적어도 출발하기 2~6주 전부터 접종 스케줄을 잡는다.

해외여행가기전 알아야 할 상식
출발 전부터 몸이 불편하면 저항력이나 집중력이 떨어져 병이나 상처를 입기 쉬워집니다. 출발 전부터 컨디션을 정돈하는 것은 병의 예방에도 중요한 일입니다. 우선 자신의 건강 상태를 확인해 둡시다. 심장병이나 신장병, 당뇨병등으로 평상시부터 약이 필요한 사람은, 여행에도 반드시 약을 지참해 주세요. 또, 만일 여행처에서 병상의 악화나 합병증을 일으켰을 때에 대비해 진단서와 약의 처방량을 영어로 써두면 도움이 됩니다. 여행처나 여행 기간, 현재의 병 상태에 대해 주치의 선생님과 상담해 주세요.


여행지에서의 안전한 식사법
- 조리된 음식이라 하더라도 실온에서 3~5시간 이상 방치되면 먹지 말 것.
- 껍질을 벗기거나 깎을 수 있는 과일과 채소 이외에는 조리되지 아니한 어떠한 음식도 피할것.
- 제조회사 또는 제조 원료가 확실하지 않은 음식은 피할것.
- 나라별 특별한 어패류는 충분히 가열된 경우에도 치명적인 독을 가지고 있을 수 있으므로 피할것.
- 우유는 반드시 끓여서 먹을것.
- 음용수의 안전성이 의심되면 끓이거나 식수 소독 후 음용할것.
- 뜨거운 홍차, 커피 등 음료와 병 등에 포장된 포도주, 맥주, 탄산음료, 과일 쥬스는 일반적으로 안전함.

설사시 대처요령
- 대부분의 설사는 자연 치유되어 2~3일안에 좋아지지만 탈수증상이 나타나지 않도록 끓인 물에 약하게 탄 홍차를 많이 마실 것.
- 안전한 물로 희석한 과일쥬스나 스프를 먹을 것.
- 만약 설사가 하루 이상 지속되면 탈수보충용 염류제제용액을 마시고, 식사는 부드러운 것으로 할 것.
- 노약자의 경우 풍토병에 유의하고 가능한 의사의 진료를 받기 바람.